제너러티브 ·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전시

Generative
Hours

코드로 자라나는 쉰 개의 풍경. 흐름과 생명, 빛과 형태, 노이즈와 시공간, 거울과 글자, 작은 것들의 모험, 다시 그린 명화, 시간을 세는 법, 그리고 시간의 스펙터클 — 열세 개의 전시관을 거닐며 작품을 직접 만지고, 휘젓고, 키워보세요. 모든 화면은 매 순간 단 한 번만 존재하는, 다시 그려지지 않을 그림입니다.

60 WORKS13 WINGSINTERACTIVE